언론보도

건강리포트 정동병원 출연!

작성일
2012-12-18









[김창우/정형외과 전문의 : 연골판은 나이가 들면서 혈액순환이 떨어지게 되죠.

연골판은 말랑말랑해야 하는데 퇴행성 변화가 오면 딱딱해지죠.

딱딱한 물건은 쉽게 찢어질 수 있듯이 우리 연골판도 퇴행성 변화가 오면서

딱딱해지니까 쉽게 찢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는 우선 약물과 함께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손상된 연골판을

다듬거나 봉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심하게 손상된 경우는 연골판을 절제하거나 연골판을 이식하는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장영훈/정형외과 전문의 :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경우에는

처음에 통증이 없는 경우가 있지만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양반다리를 할 때 통증이 유발되고

점점 부어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연골판 손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