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병원 김창우 병원장, 동작구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회장 위촉
- 작성일
- 2026-04-22
정동병원 김창우 병원장,
동작구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회장 위촉
정동병원은 김창우 병원장이 2026년 동작구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김창우 병원장은 지난 2024년부터 동작구 의사회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올해 3월 동작구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위촉됐다.
보건의료단체협의회는 의사뿐 아니라 약사, 간호사 등 다양한 의료인이 함께 모여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방향을 만들어 가는 자리다. 해당 협의회는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이름으로 보다 나은 의료 행위를 고민하고 있다.
병원을 운영한다는 것은 단순히 환자를 진료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의료행위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의료인들이 어떤 방식으로 보건의료 협력을 지속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
정동병원 측은 김창우 병원장이 지역 의료 현장에서 공공의료와 의료 네트워크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이어오며, 다양한 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 이번에 동작구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위촉되었다고 설명했다.

동작구 정동병원 김창우 위원장은 “병원의 중심은 환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책임 있는 자리에서의 경험이 환자 한 분 한 분을 대하는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늘 같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정동병원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병원으로 신뢰받는 의료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도역 정형외과 정동병원은 비수술치료, 관절, 척추, 내과, 종합검진, 재활치료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와 비수술 우선 치료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활동, 고객 서비스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