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병원을 사랑해주시고 지켜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관절을 잘 고쳐서(고칠정) 잘 움직이게 하자(움직일 동) 라는 뜻으로
설립하고 묵묵히 달려온지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앞으로도 정동병원은 고객을 항상 최우선으로 모시고
정성껏 치료에 매진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정동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접수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기간; 2014년 1월 2일(목) ~ 8일(수)
※ 소진 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