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호 'Veteran' 잡지에 김창우 병원장님 칼럼 소개!

비수술치료클리닉

스테로이드 주사란?

근골격계 통증을 유발하는 염증을 가장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그 효과가 매우 강력하고 즉각적인 통증 완화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환자분들이 선호하는 치료법입니다. 그러나 과다 사용 시 부작용의 위험이 있어 사용 횟수에 제한을 두고 의사 처방에 따라 적정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치료 받으신 날짜나 횟수를 기억해 두었다가 병원이나 주치의 변경 시 알려주시면 더욱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동병원은 적정량의 횟수와 처방 기간을 고려해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스테로이드주사 치료 원리

세균이나 감염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근골격계 질환은 염증을 감소시키면 증상과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에 스테로이드제를 주사하여 염증을 치료합니다.
관절염 치료의 경우 관절 내 깊숙이 주입하는 관절강 내 주사 치료를 시행하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시술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15분 내외의 짧은 시술 시간으로 일상 복귀가 빠르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테로이드주사 적용질환

  • 무릎, 어깨 관절염 등의 각종 관절염 질환

  • 오십견
    (유착성관절낭염)

  • 어깨충돌증후군
    (견관절충돌증후군)

  • 손목 건초염과
    같은 각종 건초염 질환

  • 아킬레스건염과 같은 각종 건염 질환

시술 시 주의 사항

일부 부위에 높은 농도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은 부작용이 거의 없으나 잦은 투여 횟수, 많은 투여량 등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적정량의 처방만 시행하는 병원과 의료진에게 시술 받아야 하며, 이전에 스테로이드 주사(뼈주사) 치료를 받으셨다면 횟수나 치료 받았던 기간을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 시술 후 1~2일 정도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 2주 간격으로 3~4회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3~4회 정도 시술을 받은 후에는 6개월 뒤에 재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아주 간혹 일시적인 안면 홍조, 피부 탈색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시일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정동병원은
불필요한 수술과 시술은
권하지 않습니다.

비수술 우선 치료 원칙을 바탕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협진하여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를 시행합니다.

  • 비수술 우선 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 각 전문의가 협진하여
    진료를 시행합니다.

  •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치료법을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