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7일 정동병원에서 국민생활체육 상도축구회 창단 45주년 기념
회장기 축구대회에 의료지원을 다녀왔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연을 맺어왔던 상도축구회의 행사라
저희 정동병원도 축하하고, 도움을 주기위해 함께했습니다.
이러한 운동대회의 경우 부상과 사고가 발생될 수 있기때문에
앰블런스를 대동하여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빠른 응급처치와
환자이송을 위한 대비를 해두었습니다.
다행히도 아무런 사고없이 행사는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혹시모를 아픔을 겪지않도록
혹시모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정동병원이 항상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