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대상포진 원내 캠페인
- 작성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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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0일 정동병원 1층에서는
환자분들을 위한 자궁경부암과 대상포진 안내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상포진과 자궁경부암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질병이다 보니
잘못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요
정동병원에서는 대상포진과 자궁경부암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설명해 드리기 위하여
정동병원을 찾아주신 환자분들께 대상포진과 자궁경부암에 대한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기도 하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으로
물집을 동반한 발진이 몸에 한쪽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바이러스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동하는 질병으로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주원인이지만 수두를 앓은 적이 없는 사람이나
수두백신을 맞아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 수두를 앓지 않은 어린아이나 성인에겐
수두로 전염이 되어 한번 감염된 사람은
다시 대상포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예방과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병입니다
특히 신체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신체에 잠복하던 바이러스가
활동을 재개하며 발병하는 만큼
여름엔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 차이와
더위로 인한 피로누적, 체력저하 등으로 환자가 증가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유방암과 더불어 여성에게 흔한 암 세계 2위로
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로 발생합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남녀의 생식기 주변에
흔하게 기생하는 바이러스로,
한번 감염되면 완치가 불가능하며 평생 감염자의 몸에 머무르게 됩니다.
바이러스가 활성 상태가 아니면 큰 문제는 되지 않는데
그러나 면역력이 낮아져 바이러스가 활성상태가 되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예방접종이 존재하는 암으로,
6월 20일부터 12세에서 13세 여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되었으며
정동병원은 자궁경부암 접종 지정병원으로
무료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 가능합니다!
두 질병 다 예방접종이 있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지만
치료가 늦어질 시엔 무서운 질병과 후유증이 따르는 만큼
예방과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정동병원에서는 앞으로도
정동병원을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을 위해 질병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환자를 생각하는 병원 정동병원
자궁경부암 / 대상포진 예방접종 문의
02-810-7900 / 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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