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이 줄어들거나 체중이 줄기도 한다면? 대장암
- 작성일
- 2018-11-12
- 첨부파일



대장암은 말 그대로 대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대부분 대장 점막에서 발생된 용종이 암으로
발전되거나 드물지만 다른 암의 전이로 인해
발병합니다.
발생 부위, 크기, 진행 정도 및 합병증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변비, 잦은
설사 등 항문 질환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데,
이 시기에 조기 발견하면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대장암 증상은
때에 따라 빈혈이 나타나기도 하며,
변비가 생기거나 잦은 설사를 하는 등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깁니다.
또 암이 진행된 경우 배변 시 선홍색 출혈이
발생하며, 암의 크기가 이미 커진 경우 배에서
혹 같은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이미 증상이 진행된 뒤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내시경 검진을 통해 미리 용종과
조기 암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풍부한 치료 노하우
정동병원은 소화기 내과 질환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의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의심하기 힘든 조기 위암
환자들을 선별해 내시경 치료를 시행합니다.
- 대학병원 수준의 최첨단 의료장비
정동병원은 국내 몇몇의 대학병원에서만 사용되는
최첨단 내시경 기기를 활용해 검사 및 치료를 시행합니다.
- 철저한 위생 관리
정동병원은 소독기 2대로 매 검사마다 철저한 관리와
소독을 시행하여 혹시 모를 2차 감염을 예방합니다.
- 진단부터 치료, 관리까지 한 번에
내시경 검사 후 용종이 발견되면 즉시 제거가 가능합니다.
염증 발생 등 추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경우
입원 치료를 통해 집중 관리합니다.
통증 없이 최대한 빠른 일상 복귀를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