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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 엉덩이, 무릎 쪽에 통증이 나타난다면? 척추 전방 전위증

작성일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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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전방 전위증이란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가 골절되어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빠지는 질환입니다.

 

주로 교통사고와 같은 큰 외부 충격이나 노화로 인한

관절의 퇴행성 변화, 수술 후 합병증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큰 통증이 없는 척추 분리증과 달리 통증이 심하고

근력이 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척추 분리증이 발전하여 발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척추 전방 전위증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의료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 증상

오래 서 있거나 걸으면 허리와 엉덩이, 무릎 쪽에

통증이 나타나며, 뒤뚱거리는 등 비정상적인 보행이

나타납니다. 또 심한 경우 허리가 움푹 들어가거나

튀어나오고, 배가 볼록 튀어나옵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은

뼈가 이탈된 질환이기 때문에 보존적 치료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주사치료와 운동치료 등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척추 뼈를 이전의 위치로 돌려주는

‘척추 고정술’을 시행합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주사 치료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신경성형술]

척추 질환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시술로

피부 절개 없이 최소침습으로 진행됩니다.

 

[물리치료]

최첨단 의료 장비를 활용한

심부열치료, 전기치료, 체외충격파 등의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도수치료와 운동치료까지 모두 시행합니다.

 

 

 

 

척추 분리증 자체로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지 않으나,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이때 척추 뼈의 이탈 상태가 심각한 경우 뼈에 나사못을 고정해

척추의 안정성을 찾아주는 척추 고정술을 시행합니다.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움직이지 않도록 척추 구조물의 불안정함을

바로 잡아주기 때문에 수술 후 만족도가 높습니다.

 





통증 없이 최대한 빠른 일상 복귀를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