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로봇 수술기 2기 도입

병원소개

서완식 원장이 알려주는 척추 측만증의 모든 것!

작성일
2018-12-10
첨부파일

 

 


 

 

 

 

 

척추 측만증이란

일자 형태여야 할 척추가 좌우로 변형된 질환입니다.

 

척추 측만증 환자의 80~90%는 발생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 척추 측만증으로 한 번 발병하면 쉽게

치유되지 않고, 굽어진 기울기가 점점 더 심해져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뒤늦게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허리가

틀어져 있거나 양쪽 어깨 높이 차이 등 의심 증상이

있다면 신속히 전문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척추 측만증 증상

똑바로 섰을 때 어깨 양쪽 높이가 다르고 기울어져 있으며,

옷을 입으면 치마나 벨트가 자꾸 한쪽으로 돌아갑니다.

걸음걸이가 이상하고, 신발 한쪽 굽만 닳으며,

가끔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굽은 각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조기를 착용하거나 도수치료, 운동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여 신체 균형을 바로 잡아줍니다.

 

 

 

 

[도수&운동치료]

도수치료는 물리치료사가 손으로 하는 모든 치료를

총칭하는 말로 손으로 척추나 관절의 정렬을 올바르게 맞춰

신체의 균형을 돌려주고, 기능을 증진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척추 측만증은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이지만

성장기나 아동기에 40~50도 이상으로

심한 측만이 발생하거나,

성인이라도 척추 측만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이 발생할 경우

척추 고정술을 시행합니다.

 


 

 

 

통증 없이 최대한 빠른 일상 복귀를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