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 시 목을 쭉 빼고 사용한다면? 거북목 증후군
- 작성일
- 2018-12-14
- 첨부파일


거북목 증후군이란 본래 C자 형태로
굴곡지게 배열되어야 할 목뼈가 과하게 앞으로 구부러진 질환입니다.
과거에는
목의 근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던 질환이지만
스마트폰, PC 사용으로 젊은 연령층에서도 급증하는 질환입니다.
목뼈가 일자로 변형되면
무게를 분산하지 못하고 무게를 한 축으로 받게 되는데,
기울기가 심해질수록 하중도 심해져 최대 15kg까지 감당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목과 어깨가 결리고 통증이 발생하며,
퇴행성 변화를 촉진시켜 디스크나 관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근막통증후군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거북목 증후군 증상은
옆에서 봤을 때 귀와 어깨의 위치가 나란하지 않고,
귀가 앞으로 나와 있으며,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목과 어깨, 등이 뻐근하고 아픕니다.
또 신체 밸런스에 영향을 끼쳐 골반 변형이나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정동병원은 비수술 우선 치료를 원칙으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찾아
거북목 증후군(일자목 증후군)을 치료합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주사 치료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도수&운동치료]
운동치료와 도수치료를 통해 주변 연부 조직을 이완시키고,
강화시켜 통증을 줄여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