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병원, 12월 크리스마스 맞이하기!
- 작성일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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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벌써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이 됐습니다.
12월 하면 떠오르는 게
바로 크리스마스인데요!
정동병원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트리를 준비했습니다.
지하 1층부터 병동까지
병원 곳곳이
크리스마스 소품들로
가득 꾸며져 있어
각 층마다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그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종합검진팀을
살펴보겠습니다!
조금 허전해 보이는 벽쪽에는
가랜드를 설치하고,
밝고 경쾌한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나오는 워터볼 소품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봤습니다.


다음은 재활치료센터입니다!
재활치료센터에는
작년에 사용했던 전구 트리 대신
벽 트리를 설치해봤는데요~
귀여운 오너먼트와
미니 전구가 조화를 이뤄
재활치료센터의 분위기를
확 바꿔줬습니다!

1층도 살펴볼까요?
병원에 방문하시면
가장 먼저 보이는 트리입니다!
환자분들께서
반짝반짝한 트리 덕분에
연말 분위기가 난다며
너무나 좋아해 주셨습니다 :D


원무팀과 내과 앞에도
크리스마스 가랜드와
소품들이 자리잡았습니다.


다음은
3층 척추센터입니다!
척추센터는
조금 더 특별하게
패브릭 트리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작은 리스로 꾸며봤는데요.
트리가 인쇄된 천에
미니 전구를 부착했더니
딱딱하게 느껴지던 진료실이
감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병동을 살펴보겠습니다.
환자분들이
복도를 지나다닐 때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벽에 LED 전구와
가랜드를 설치했습니다.
반짝반짝한
트리 조명이 설치되니
연말에 입원하신 환자분들의
마음이 조금은 따뜻하고
편안해지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병원 곳곳에 연말 분위기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해봤는데요~
정동병원에 내원하시는
모든 분들이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라며,
올 겨울도 따뜻하고
포근한 온기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겠습니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