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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병원, 신유홍 원장님 데일리한국 '내시경 척추 수술' 칼럼 보도

작성일
2020-07-13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데일리한국 뉴스에
정동병원 신유홍 원장님의
내시경 척추 수술 칼럼이
실렸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신 후
적절한 치료로
건강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허리 수술 어렵다는 건 옛말,
빠른 일상 복귀 가능한
내시경 척추 수술

 

 

허리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까다롭거나
회복 기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시도해보면서
최대한 손상되기 전
상태와 비슷해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통증이나 불편함이 크지 않을 때는
약물 및 주사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시도한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증상이 몇 년 이상 지속되고,
통증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봐야 한다.

 


 

 

내시경 척추 수술은
손상된 부위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수술로
약 5mm 정도의 구멍을 낸 후
내시경을 삽입해 질환의 원인이 되는
비후된 인대, 뼈를 제거한다.

 

 

내시경 척추 수술은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혈이 필요 없을 정도로 출혈이 적고,
전신 마취도 필요 없다.
약 5mm의 구멍만 내면 되기 때문에
흉터 걱정에서도 자유롭다.
문제가 되는 인대와 뼈를 제거하면서도
척추 근육에는 손상을 거의 주지 않는다.

 

 

따라서 각종 치료에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통증이 남아있는 척추관 협착증 환자,
추간판 탈출증 환자라면
내시경 척추 수술을 고려해볼만하다.

 

 

 

 

정동병원
신경외과·척추 클리닉 신유홍 원장은
“수년간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음에도
허리 통증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면
내시경 척추 수술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