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와 헷갈리는 경추관협착증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 작성일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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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와 헷갈리는
경추관협착증
방치하지 마세요


디스크만큼 흔히 발병하는 척추 질환으로
고령층의 경우 대다수가 협착증이 있다고
이야기 할 만큼 발병률이 높은 질환!
경추관협착증
경추관협착증이란
척추관이 노화되거나 잦은 사용으로 인해
신경을 압박하여
감각 이상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여
조기 진단을 통해
정확한 병명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젊은 층에서도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아래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빠른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D

경추관협착증,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
목에서 어깨와 팔까지 퍼지는
방사통이 나타나며 저리기도 하며,
젓가락질이나 머리 감는 게 힘들어집니다.
또 심해지면 손과 팔의 감각이 둔해지고
근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경추관협착증과 목 디스크는 증상이 비슷하여
구분하기 어려우실 텐데요.
지금부터 두 질환의 구별되는 증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경추관협착증(목)은
증세가 서서히 느리게 나타나며,
수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목을 앞으로 굽히면 통증이 약해지고,
뒤로 젖히면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목 디스크는 증세가 빠르게 나타나며,
목의 특정 자세에 따라
통증이 심해지기도 하고 완화되기도 합니다.

초기에 TPI 주사 치료와
프롤로테라피, 신경차단술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지만
협착 정도가 심하여
주변 연부 조직 손상이 예상될 경우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협착 정도가 심하여
주변 연부 조직 손상이 예상될 경우
척추후궁절제술 및 수핵제거술을 시행합니다.
모든 척추 질환이 그렇듯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경추관협착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