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터널 증후군, 대표적인 증상은 무엇인가요?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 작성일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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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터널 증후군
대표적인 증상은 무엇인가요?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는 질환을
많이 들어보셨나요?
손목 터널 증후군이란
손목에 위치한 섬유 띠에 정중 신경이 압박되어
통증과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손은 신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통증이 나타나는데도 장기간 방치할 경우
감각 저하나 운동 장애가 발생하는 등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목이 시큰거리고 찌릿찌릿하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병원을 찾아 빠른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나도 손목 터널 증후군일까?
저리고 타는 듯한 느낌이 들고
감각 이상 증상이 나타나며,
심해지면 손가락의 근력이 떨어지고
운동 마비 증세가 나타납니다.
또 찬물에 손을 넣거나 날씨가 추우면
손끝이 유난히 시리고 저립니다.

많은 분들이
손목 터널 증후군과 팔꿈치 터널 증후군을
헷갈려 하시는데요.
정동병원에서 두 질환의 차이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은
손목에서 손가락까지 통증이 발생하고
저림 증상이 나타나며,
엄지, 검지, 중지, 약지(절반)에서만
이상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 손목 사용 시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팔꿈치 터널 증후군은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통증이 발생하고
저림 증상이 나타나며,
새끼 손가락과 약지(절반)에서만
이상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 팔(팔꿈치) 사용 시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스스로 해보는 손목 터널 증후군
자가 진단법!
진단법 1
손목을 구부려 손등을 맞댄 채
10초 이상 유지했을 때,
손목이 저리거나 아프면
손목 터널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진단법 2
통증이 발생되는 손목의 중앙 부분을
세게 눌러 압박했을 때
저리거나 통증이 나타난다면
손목 터널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자가 진단법을 해보시고
증상이 느껴지신다면
손목 터널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은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합니다!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며,
손목의 사용을 제한해 치료하는
보조기나 깁스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보존적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상태가 이미 심각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손목 피부를 절개한 후
정중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섬유 띠(횡수근인대)를 절개하면
신경을 압박하고 있던
섬유 띠가 제거되면서
신경 압박이 풀려
모든 이상 증상이 해결되며,
2cm 정도의 최소절개와
20분 이내의 빠른 수술로
신체 부담이 적어
수술 만족도가 높습니다!
정동병원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환자에게 맞는
다양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니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 후
빠른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