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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위암, 대장암 예방하려면?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작성일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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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대장암

예방하려면?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오늘은 위암과 대장암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위암과 대장암 발병률이 세계 1위로,

그 중 대장암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위암과 대장암은

발견 시기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거나

복통이나 설사, 변비, 소화불량 등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을 방치하지 마시고

병원을 방문해 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위암과 대장암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먼저 위암은

말 그대로 위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증상 초기에는 위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혈변,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으로 발전되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또 암의 발병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암,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

 

구역, 구토감이 잦아지며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습니다.

흑색 변을 보거나 피가 나오는

혈변, 토혈을 하는 경우도 있고

발생 정도가 오래되면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다음은 ​발생 위치에 따른 특이 증상

알아보겠습니다!

[본문 발생]

식도와 연결된 입구 부분이기 때문에

음식 섭취 후 바로 구토감이 나타나거나

음식을 삼키기 어렵고,

주로 명치 부근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유문 발생]

십이지장과 연결된 출구로

음식 섭취 후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

구토감이 나타나며,

주로 윗배 쪽에 부담감이나 통증이 나타납니다.

 

 

 

 

위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리와 내시경 검진이 필요합니다.

또 위암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식생활 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짜게 먹지 않고, 불에 태운 음식 섭취를 줄이며,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습관만 고쳐도

위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위에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건강하게 위를 지키시기 바라며,

다음은

대장암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장암은 대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대부분 대장 점막에서 발생된 용종이

암으로 발전되거나

드물지만 다른 암의 전이로 인해 발병합니다!

증상 초기에는 변비, 잦은 설사 등

항문 질환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데,

이 시기에 조기 발견하면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대장암,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

 

변비가 생기거나 잦은 설사를 하는 등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기며,

식욕이 줄어들거나 체중이 줄기도 합니다.

암의 크기가 이미 커진 경우

배에서 혹 같은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대장암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이미 증상이 진행된 뒤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필수이며!

정기적인 내시경 검진을 통해

미리 용종과 조기 암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