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병원 내과 클리닉 <호흡기 질환> 결핵, 천식.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 작성일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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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병원 내과 클리닉 <호흡기 질환>
결핵, 천식


평소에 기침을 많이 한다면
'감기에 걸렸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실 텐데요.
그러나 감기 초기 증상이 비슷해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질환들이 있습니다.
바로 결핵과 천식인데요!
결핵과 천식은
계속 주의해야 하는 질환 중 하나이고
꾸준한 치료와 약물치료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결핵과 천식의 증상, 그리고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

정동병원과 함께
결핵, 천식 증상에 대해 알아보아요!
결핵 증상은 기침이 잦고 가래가 끓기도 하며,
전신 피로감과 미열, 소화 불량, 식욕 부진 등이 나타납니다.
또 증상이 심해지면 기침에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거나
피를 토하기도 합니다.
천식은
전형적인 증상과 비전형적인 증상으로 나뉘는데요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기침이 잦고,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힘듭니다.
또 호흡 시 쌕쌕 또는 휘휘 하는 소리가 나며,
호흡 곤란이 발작처럼 반복적으로 나타나
쓰러지기도 합니다.
비전형적인 증상은
마른 기침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계속해서 가래가 있는 듯한 불쾌감이 듭니다.
또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렸을 때나
운동 후에 숨을 쉬기가 불편해집니다.

결핵과 천식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먼저 천식의 경우 발병 원인이 알레르기이기 때문에
원인의 물질을 찾아
멀리하는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발병 원인이 어느 부분에 있는지 확인하고
증상 완화제와 예방 약제들을 적절히 처방해
약물치료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며,
결핵의 경우 간단한 흉부 X-ray 촬영으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혈액 검사를 시행합니다.
또 폐의 손상 정도가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항결핵제라는 약물치료로
쉽게 호전될 수 있으나
도중에 약물 복용을 멈추거나 치료를 그만두는 경우
추후 치료 기간이 더 길어지고
약물 부작용이 심해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꾸준한 치료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대장염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