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다가오는 질환! 지방간과 간암, 재발률이 높은 질환! 방광염, 신장결석.
- 작성일
- 2023-01-18
- 첨부파일
서서히 다가오는 질환!
지방간과 간암
재발률이 높은 질환!
방광염, 신장결석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오늘은 간 질환과 신장 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니
지금부터 아래의 내용을
집중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간은 우리 몸에서
탄수화물이나 아미노산, 단백질, 지방 등과 같은
영양소를 가공하고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담즙을 만들고 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등
간은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장기인데요!
이러한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질환을 ‘지방간’이라고 하며,
지방간이 심해지면 간경변증으로 발전하고,
이후에도 제대로 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간암으로 발전하여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습관 개선, 주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간 수치나 지방간의 위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방간과 간암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다음은 방광염과 신장결석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방광염이란
세균 감염으로 인해 방광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며,
방광염 초기에는
약물치료 등을 통해 쉽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장기간 방치할 경우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거나
악취, 혈뇨 등의 이상 증상이 발생할 경우
빨리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장 결석은
신장에 침착된 물질이 돌과 같은 결정을 이루어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결석은 요관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결석의 위치에 따라
복통, 구토, 혈뇨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신장 결석을 앓은 사람은 10년 이내 재발할 확률이 높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지방간, 간암, 방광염, 신장결석 증상에 대해 알아보아요!
지방간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어
특별한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하며,
피로감을 쉽게 느끼고, 기운이 없습니다.
또 오른쪽 상복부에
불편함과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간암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
종양이 커진 경우
상복부 쪽에서 덩어리가 만져지며,
복부 팽만감이 느껴지거나 복수가 찹니다.
또 진행 정도에 따라 통증이 발생합니다.
방광염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
하루 8번 이상 잦은 소변을 보며,
갑작스럽게 강한 요의(소변 마려움)를 느낍니다.
또 소변을 볼 때 묵직한 통증이 나타납니다.
신장 결석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
등이나 옆구리 쪽에 갑작스러운 통증이 발생하며,
소변이 탁하고, 악취가 심합니다.
또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지방간, 간암, 방광염, 신장결석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먼저 지방간의 치료법은
혈액 검사를 통해 지방간이 의심되면
간 기능 검사나 CT 촬영, 초음파 촬영, 조직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후 지방간이 진단될 경우 어떤 특별한 약물치료보다는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간암의 경우 소리 없는 암으로 불릴 만큼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간암을 예방하고
조기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광염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을 방문한다면
항생제 투여를 통한 약물치료를 시행하지만,
만성 방광염의 경우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성 방광염은 그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교정하여
보다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장 결석의 경우 결석의 크기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약물을 통해 통증을 조절하고,
수액을 주입해 소변으로 자연 배출을 유도합니다.
결석의 개수가 많고, 크기가 커서
자연 배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체외충격파를 통해 작은 조각으로 분해시킨 후
자연 배출을 시도합니다.
충격파가 효과 없을 정도로 크기가 큰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기도 하며,
수술 후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장 결석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으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동병원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환자에게 맞는 다양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니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 후 빠른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