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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 있다면 정기검진은 필수입니다! 위암, 간암, 갑상선암.

작성일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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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 있다면 정기검진은 필수입니다!

위암, 간암, 갑상선암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

오늘은 위암과 간암 그리고 갑상선암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

먼저 위암은 국내 암 발병률 2위로,

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증상 초기에는 위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혈변,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으로 발전되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

간암은 B형과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간 세포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위험률이 증가하고,

여성보다는 남성 환자의 발생률이 높은 만큼

40세 이상부터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간암을 예방하고,

조기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갑상선암은 국내 암 발병률 1위로,

갑상선에 악성 결절(작은 혹)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전체 암 발병률 중 1위를 차지할 만큼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지만,

생존율이 99.8%로 치료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다만 환자의 5~10%에서는 전이 및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어

목이 답답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

이상 증상을 느낀다면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세 질환 모두 뚜렷한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이미 암이 진행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그럼 지금부터 정동병원에서

위암, 간암, 갑상선암 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위암, 간암, 갑상선암 증상에 대해 알아보아요!

​

​위암 증상​은

소화 불량, 복부 통증 등 위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며,

흑색 변을 보거나 피가 나오는 혈변, 토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발생 정도가 오래되면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

간암 증상은

복부 팽만감이 느껴지거나 복수가 차며,

종양이 커진 경우 상복부 쪽에서 덩어리가 만져집니다.

또 식욕이 감소하고, 체중이 줄어듭니다.

​

갑상선 암 증상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 없이 발생하며,

목소리가 허스키해지는 등 변화가 생깁니다.

또 목이 답답하고,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렵습니다.

​

자가 진단을 해보시고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보시는 게 좋습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위암, 간암, 갑상선암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

위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리와 내시경 검진이 필요합니다.

​

또 위암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식생활 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짜게 먹지 않고, 불에 태운 음식 섭취를 줄이며,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간암 또한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예방하고

조기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국가 건강검진 5대 암 중 하나이기도 한 간암은

만 40세 이상의 홀짝(매해 달라짐)년도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에 한해 무료 검진이 가능합니다.

​

마지막으로 갑상선암은 진행 정도가 느린 질환으로

치료 효과가 매우 높지만 일부 환자에게서 성장 속도나

전이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내버려 두지 마시고

병원에 내원하여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모든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단, 적절한 운동,

그리고 생활 습관만 고쳐도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위에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건강하게 위, 간, 갑상선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