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우 병원장님 메디컬투데이 칼럼 보도-여름철 심해지는 퇴행성 관절염…맞춤형 치료 필요
- 작성일
- 2023-07-03
- 첨부파일
김창우 병원장님 메디컬투데이 칼럼 보도
여름철 심해지는 퇴행성 관절염…맞춤형 치료 필요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오늘은 김창우 병원장님 칼럼이 메디컬투데이에 실려
이 내용을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아래의 내용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심해지는 퇴행성 관절염… 맞춤형 치료 필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을 지나 여름에
무릎 관절에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야외 스포츠를 즐기거나 등산을 하는 등 외부 활동이 증가하게 되면
이 때문에 무릎에 염증이 발생하면서 통증이 나타납니다.
충분한 휴식에도 불구하고 야외활동 후 무릎 통증이 심해졌다면
퇴행성 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이란 관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외부 충격,
노화 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무릎 관절은 우리 몸의 관절 중 가장 큰 하중을 부담하는데
다른 관절에 비해 쉽게 손상 받기 때문에 쉽게 노화합니다.
이 같은 이유로 무릎 관절에 염증이 생기고,
손상되는 질환을 무릎 관절염이라고 하며 우리 몸에서 가장 쉽게 발병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무릎이 시큰거리고 쑤시며 사용할 때마다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 무릎에서 삐걱거리는 느낌이 나고 소리가 나기도 하며,
앉았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관절은 한 번 손상되면 스스로 치유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는 악화된 관절을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더 이상 관절염이 악화되지 않도록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릎 관절염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피할 수 없습니다.
가장 흔하게 발병되는 관절 질환인 만큼 다양한 치료법이 있는데요.
수술적 치료 중 경골근위부 절골술과 인공관절 수술을 제외한 거의 모든 수술들은
최소 절개로 진행하는 무릎 관절내시경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동병원 김창우 원장님께서는
“통증이 있는 경우 진료와 검진을 통해 무릎 관절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고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