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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질환, 정동병원에서 올바른 치료를 시작하세요.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작성일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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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질환

정동병원에서 올바른 치료를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오늘은 내과 질환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감기와 독감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기란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로 바이러스에 의해 재채기,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성인의 경우 연간 2~4회, 소아의 경우 6~10회 정도 발병합니다.

다만 건강한 성인의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저절로 치유되기도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소아나 노년층의 경우 다른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독감이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매우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소아나 노년층의 경우 폐렴으로 발전되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독감은 오한을 동반한 높은 고열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간혹 열을 동반하지 않고 발병하는 경우도 있어 예방과 빠른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관지염이란 기도와 폐를 이어주는 관으로 이곳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기관지염이라고 하며,

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 등에 의해 발병하지만 알레르기, 화학 물질(아황산가스, 염소 등),

오염된 공기 등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기관지염은 그 증상이 폐기종 질환과 매우 유사하고,

함께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발병 시 두 질환을 함께 검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폐렴은 곰팡이나 바이러스, 세균, 미생물 등에 의해 폐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독감이나 기관지염 등이 발전되어 발병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숨을 쉬기가 힘들어지고,

이로 인해 패혈증, 쇼크로 인한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철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결핵은 결핵균 복합체로 불리는 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염성이 높아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었으나, 최근에는 발병률이 높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은 OECD 국가 중 결핵 발병률 1위이므로 계속 주의해야 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천식은 기관지에 알레르기 염증이 발생하여 호흡 곤란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호흡이 힘들 정도로 심각한 증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평소 마른 기침을 반복하거나 약간의 가슴 통증이 있는 등 가벼운 증상만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염이란 위에 생긴 염증이 소화 불량, 속쓰림,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보통 소화 불량, 속 쓰림, 심와부(명치 부근) 통증이 나타나면 위염으로 진단하지만,

염증이 없어도 이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염은 그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에 맞는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위궤양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위장 점막이 손상된 질환이며,

보통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이나 스트레스, 흡연, 악성 종양 등에 의해 발생하며

고용량의 소염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경우에도 발생하기 쉽습니다.

위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위에 천공이 생긴 경우

극심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위암은 국내 암 발병률 2위로, 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또 암의 발병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위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혈변,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으로 발전되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대장염은 대장에 염증이 발생한 질환으로

원인에 따라 크게 급성 대장염, 허혈성 대장염, 궤양성 대장염으로 나뉘며,

대부분 급성 대장염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외에도 이질이나 콜레라, 장티푸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세균성 장염, 노로 바이러스나

로타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장염 모두 급성 대장염입니다.

대장 용종은 폴립이라고 불리는 용종이 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점막 표면보다

돌출된 상태를 말하며, 성인의 15~3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한 병변이지만

방치하면 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직 검사를 통해 암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대개 유전적 요인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하고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은 말 그대로 대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대부분 대장 점막에서 발생된 용종이 암으로 발전되거나 드물지만 다른 암의 전이로 인해 발병합니다.

우리나라는 위암과 대장암 발병률이 세계 1위로,

그 중 대장암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식도염이란 식도 점막에 생긴 염증이 가슴 통증, 위산 역류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비만, 과식 후 바로 눕는 행동 등이 발병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부 비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도 있으나,

염증이 심해지면 궤양으로 발전하여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원인에 맞는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십이지장 궤양은 십이지장에 생긴 염증 때문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가족력이나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병하거나 심화되기도 합니다. 두 질환 모두 증상이 매우 유사하고,

위염 또는 위궤양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이란 체내 인슐린 분비량이 적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으로

보통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병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도 주요 원인이 됩니다.

당뇨는 심혈관, 뇌혈관 질환뿐만 아니라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 위험한 질환이지만,

완치보다는 관리에 치료 목적을 둬야 하는 만큼 예방 및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쌓여 혈관을 막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고지혈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은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