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로봇 수술기 2기 도입

병원소개

허리가 아프다고 다 허리 디스크가 아닙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알아보는 허리 질환 7가지.

작성일
2023-08-02
첨부파일

 

허리가 아프다고 다 허리 디스크가 아닙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알아보는 허리 질환 7가지

 

 

 

 

 

척추 클리닉

목, 허리 진단부터 치료까지 시행하고 있으며

상당수의 척추 질환은 올바른 자세 유지, 운동 요법,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허리 디스크란 무리한 사용, 퇴행성 변화, 외부 충격 등에 의해

허리의 디스크 형태가 무너져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디스크 자체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디스크의 형태가 무너지면서 신경 다발을 눌러 통증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허리 디스크가 발병하면 허리뿐만 아니라 다리, 발 등에도 통증이 발생합니다.

장기간 방치하면 심각한 경우 하반신 마비 혹은 전신 마비가 발생할 수 있고,

척추관협착증과 증상이 매우 유사하여

전문의 진단을 통해 정확한 병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관협착증이란 척추관이 노화되거나 잦은 사용으로 인해

신경을 압박하여 감각 이상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디스크만큼 흔히 발병하는 척추 질환으로

고령층의 경우 대다수가 협착증이 있다고 이야기 할 만큼 발병률이 높은 질환입니다.

척추관협착증과 경추관협착증은 모두 같은 질환이나,

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여 조기 진단을 통해 정확한 병명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 분리증이란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에 결손이 발생하여 서로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보통 허리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외부 충격이 잦은 운동선수, 택배기사 등에게 자주 발병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90% 이상이 선천적인 협부 결합을 갖고 있습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 분리된 척추 뼈가 앞으로 빠지는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되어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X-ray 판독으로도 질환이 잘 나타나지 않아 허리 디스크로 오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척추 분리증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의료진의 역할의 매우 중요합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이란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가 골절되어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빠지는 질환입니다.

주로 교통사고와 같은 큰 외부 충격이나

노화로 인한 관절의 퇴행성 변화, 수술 후 합병증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큰 통증이 없는 척추 분리증과 달리 통증이 심하고 근력이 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척추 분리증이 발전하여 발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척추 전방 전위증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의료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척추 측만증이란 일자 형태여야 할 척추가 좌우로 변형된 질환입니다.

척추 측만증 환자의 80~90%는

발생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 척추 측만증으로 한 번 발병하면 쉽게 치유되지 않고,

굽어진 기울기가 점점 더 심해져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뒤늦게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허리가 틀어져 있거나 양쪽 어깨 높이 차이 등

의심 증상이 있다면 신속히 전문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