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주요 질환과 관리 및 치료법은? 위암, 대장암, 간암, 갑상선암, 당뇨병, 고지혈증.
- 작성일
- 2023-08-02
- 첨부파일
내과 주요 질환과 관리 및 치료법은?
위암, 대장암, 간암, 갑상선암, 당뇨병, 고지혈증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오늘은 위암, 대장암, 간암, 갑상선암, 당뇨병, 고지혈증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먼저 위암이란
국내 암 발병률 2위로, 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암의 발병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위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혈변,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으로 발전되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대장암은 대장 점막에서 발생된 용종이 악성 종양으로 발전되는 질환입니다.
발생 부위, 크기, 진행 정도 및 합병증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변비, 잦은 설사 등 항문 질환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데,
이 시기에 조기 발견하면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간암은 B형과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간 세포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연령이 높을수록 위험률이 증가하고 여성보다는 남성 환자의 발생률이 높은 만큼
40세 이상부터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간암을 예방하고, 조기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갑상선암은 국내 암 발병률 1위로, 갑상선에 악성 결절(작은 혹)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전체 암 발병률 중 1위를 차지할 만큼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지만,
생존율이 99.8%로 치료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다만 환자의 5~10%에서는 전이 및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어
목이 답답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 이상 증상을 느낀다면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이란 체내 인슐린 분비량이 적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보통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병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도 주요 원인이 됩니다.
당뇨는 심혈관, 뇌혈관 질환뿐만 아니라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 위험한 질환이지만,
완치보다는 관리에 치료 목적을 둬야 하는 만큼 예방 및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쌓여 혈관을 막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고지혈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은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위암, 대장암, 간암, 갑상선암, 당뇨병, 고지혈증 증상에 대해 알아보아요!
위암 증상은
구역, 구토감이 잦아지며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습니다.
또 흑색 변을 보거나 피가 나오는 혈변, 토혈을 하는 경우도 있고
발생 정도가 오래되면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대장암 증상은 식욕이 줄어들거나 체중이 줄기도 하며,
암이 진행된 경우 배변 시 선홍색 출혈이 발생합니다.
또 암의 크기가 이미 커진 경우 배에서 혹 같은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간암 증상은 종양이 커진 경우 상복부 쪽에서 덩어리가 만져지며,
복부 팽만감이 느껴지거나 복수가 찹니다. 또 식욕이 감소하고, 체중이 줄어듭니다.
갑상선 암 증상은 목소리가 허스키해지는 등 변화가 생기며,
목이 답답하고,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렵습니다. 또 목 안쪽으로 혹이 느껴지고, 만질 때 이동이 없습니다.
당뇨병 증상은 갈증을 쉽게 느끼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또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가며, 일부에서는 갑작스럽게 식욕이 늘어 식사량이 늘기도 합니다.
고지혈증 증상은 특별한 증상 없이 발생하며, 눈 밑이 파르르 떨립니다.
또 고지혈증이 심해져 급성 췌장염이 발생한 경우 복통이 발생합니다.

위암, 대장암, 간암, 갑상선암,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위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리와 내시경 검진이 필요합니다.
또 위암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식생활 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짜게 먹지 않고 불에 태운 음식 섭취를 줄이며,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암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이미 증상이 진행된 뒤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내시경 검진을 통해 미리 용종과 조기 암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간암 또한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예방하고 조기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국가 건강검진 5대 암 중 하나이기도 한 간암은
만 40세 이상의 홀짝(매해 달라짐)년도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에 한해 무료 검진이 가능합니다.
갑상선 암은 진행 정도가 느린 질환으로 치료 효과가 매우 높지만
일부 환자에게서 성장 속도나 전이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내버려 두지 마시고 병원에 내원하여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은 특별한 통증이나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쉽게 방치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그러나 장기간 방치할 경우 여러 합병증을 불러일으켜 각 신체 기관의 기능들을
망가지게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혈당 체크와 약물 복용이 필요합니다.
이때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 체중 관리, 운동치료 등을 함께 시행합니다.
고지혈증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시행하지만, 대부분 식단 조절 및 운동과 같은 생활 습관 교정을 시행합니다.
고열량과 고단백, 고지방의 식단을 제한하고, 주기적인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정동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병원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층별 안내와 함께 클리닉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B1
<종합검진 클리닉>
최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질병을 조기에 진단합니다
<진단검사의학과>
각종 검체를 검사하여 질병의 진단 및 치료 등에 도움을 줍니다
<재활치료 클리닉>
정동병원은 환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특화된 재활치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F
<관절 클리닉>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으로 관절 질환에 대한 1:1 환자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내과 클리닉>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으로 소화기 및 내과 질환에 대한 1:1 환자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주사실 / 내시경실>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으로 소화기 및 내과 질환에 대한 1:1 환자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원무팀>
외래 및 입원, 각종 증명서 발급 및 진료비 문의 등 병원 이용에 관한 전반적인 행정 업무를 담당합니다

2F
<CT 촬영실>
인체의 여러 각도에서 방사선을 투과, 연속적으로 X선 단층 촬영을 하여 인체 단면에 대한 정보를 분석합니다
<초음파 검사실>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몸 안에 투사하여 질병의 유무와 양상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일반 / 유방 촬영실>
방사선을 이용한 장비를 통해 신체 부위를 촬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