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로봇 수술기 2기 도입

병원소개

재활치료와 도수치료가 중요한 이유를 정동병원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작성일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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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와 도수치료가 중요한 이유정동병원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술만 하면 끝일까요? ​수술도 중요하지만, 수술 이후 재활치료도 중요합니다!​​​​​

정동병원은 환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특화된 재활치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부터 ​정동병원 재활치료 클리닉이 특별한 이유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동병원 재활치료 클리닉이 특.별.한 ​이유! ​01 전문 물리치료사의 1:1 맞춤 치료

정동병원 재활치료 클리닉은 작업치료사나 운동치료사가 아닌 전문 국가 면허를 취득한 물리치료사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년 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숙련된 전문 치료사들이 1:1 맞춤 치료를 시행하고 있어

시술이나 수술 후 만족도 높은 재활치료가 가능합니다.기본적인 물리치료부터 도수, 운동, 재활치료까지 폭넓게 시행합니다.

02 최첨단 장비와 치료 기기를 통한 과학적인 치료

정동병원은 NASA(미항공우주국)에서 개발한 무중력 트레드밀(Alter-G)은 물론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 NASA,

캐나다 보건국(Health Canada), 호주 식약청(TGA Australia), HIPPA(미국건강정보관련법률)에서 인증한

신경근다원진단기가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환자의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여 과학적인 재활치료를 시행합니다.

이 외에도 바이오덱스, 리앤더 테이블, 필라테스 치료 장비, ESWT 등 재활치료에 필요한 모든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03 만족도 높고 믿을 수 있는 도수치료

정동병원은 화려한 경력의 치료사가 도수치료를 시행합니다. 또한 치료 목적 이외의 도수치료는 처방하지 않고,

과잉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정동병원은 객관적인 진단과 검사를 통해 만족도 높은 치료 처방만 시행합니다.

04​ 스포츠 외상 전문, 운동선수 특화치료 가능​​​

정동병원은 전문적인 치료사와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어 각종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수술 후 재활치료와 스포츠 외상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도 가능하여 전국 운동선수들이 정동병원을 찾아 치료를 진행합니다.

 

 

다음은 ​재활치료 프로그램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1단계]_측정 및 평가

바이오덱스(Biodex/등속성근기능검사장비)를 이용하여 주요 관절의 기능을 평가한 후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경근다원진단기(Dinamic EMG)을 이용하여 근육 내 미세 전류를 파악하고, 통증 발생 유무를 정확하게 측정합니다.

[2단계]_1:1 맞춤 재활치료​​​

무중력 트레드밀(Alter-G Treadmill)을 이용하여 수술 후 빠른 회복과 보행 훈련을 돕습니다.

필라테스(Ptlates) 도구를 이용하여 근골격계 신체 균형 및 기능 향상을 돕습니다.

체외충격파(ESWT)를 이용하여 신체 내 석회화, 염증을 완화시키고, 신체 조직 재생을 돕습니다.

리앤더 테이블 (Leander table)을 이용하여 척추를 교정합니다.

고주파 치료기를 이용하여 근육을 이완시키고, 만성 통증을 완화합니다.

소도구(Swiss-ball, dumbell, theraband, wobber-board, balance disc, stepper,

aerobic step 등)을 이용하여 근력 운동 및 스포츠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3단계]_사후 관리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향상된 신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자분에게 꼭 필요한 홈 프로그램을 지도합니다.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주치의 진료 후 재활치료 및 도수치료 처방을 받습니다.​ 그 후에 ​전문 물리치료사와

질병 및 질환에 대한 상담을 하신 후 치료 예약을 잡고 환자분의 몸 상태에 맞는 1:1 맞춤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만성 목/허리 통증, 디스크나 협착으로 인한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경우, 척추 측만 및 골반 틀어짐, 오십견, 근육통,

족저근막염, 수술 후 재활, 기타 스포츠 재활, 테니스/골프엘보 등 위와 같은 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효과적입니다.


 

발목터널증후군, 다른 병과 헷갈려 전문의 진단 필수

걷거나 뛰는 등 일상생활을 할 때 늘 사용되는 발목,

아프지 않을 때는 소중함을 모르지만 아프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활동에 지장을 받게 된다.

특히 발목 터널 증후군이 발병하면 더욱 더 발목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발목 터널 증후군은 복사뼈 쪽에 위치한 섬유 띠에 후경골 신경이 압박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우리 몸에는 해부학적으로 신경 압박이 쉽게 일어나는 ‘터널’이 있는데,

인대나 근막과 같은 섬유 띠 사이를 신경이 지나간다고 해서 터널이라고 표현한다.

해당 부위 중 발목 쪽에 문제가 발생하는 질환을 발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한다.

발목의 잦고 무리한 사용이나 접질림, 갑작스러운 운동, 비만 등에 의해 발병한다.

또한, 발목을 자주 접질리는 사람의 경우 발목 불안정증으로 인해 터널 증후군이 발병하는 경우도 있다.

발목에 물혹 등이 생겨 터널을 압박하는 것 역시 발병 원인으로 꼽힌다.

만약 발목 터널 주변에 골절이 발생해 뼈가 부러진다면 부러진 뼈가 터널을 침범해 발목 터널 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인이 다양하여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초음파 검사 혹은 MRI 검사를 하기도 한다.

신경의 압박 정도나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먼저 시행한다.

발목 터널 증후군은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보행 시 발 사용에 문제가 될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방치하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반월상 연골 파열은 빨리 치료해야

관절염과 함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무릎 질환이 바로 반월상 연골 파열이다.

반복적인 무릎 사용이나 강한 외부 충격 시 반월상 연골판이 손상돼 파열되는데, 이를 반월상 연골판 파열이라고 한다.

주로 과격한 운동을 즐기는 젊은 층에서 많이 발병하지만 퇴행성 변화를 겪는 고령 환자, 무릎 사용이 잦은

주부의 발병도 높은 편이다. 파열 위치와 양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므로 전문의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반월상 연골 파열이 발병하면 무릎이 전체적으로 아픈 관절염과는 달리 무릎 양 옆의 통증이 심하다.

이것이 무릎 관절염과 반월상 연골 파열의 대표적인 차이점이다.

또한, 무릎을 구부리거나 똑바로 걸을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것도 반월상 연골 파열 증상이다.

뛰거나 점프하기가 힘들고, 쪼그려 앉기가 되지 않거나 되더라도 매우 아프다.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불안정한 느낌이 들며, 심한 경우 주저앉기도 한다.

반월상 연골 파열이 발병하면 그 증상이 무릎 관절염과 정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반월상 연골 파열 발병 시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약물 치료와 같은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먼저다.

그러나 연골은 재생 인자가 풍부한 혈액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피부나 장기와 달리 자연 치유를 기대하기 어렵고,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파열 정도가 크고 일상생활에 영향이 있다면 수술적 치료를 권장한다.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환자들이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이제는 관절 내시경 수술을 통해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무릎 관절 내시경 수술은 5mm 이하의 최소 절개 후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관을 관절 속에

삽입해 송출되는 화면을 직접 보며 치료하는 수술법이다.


 

손가락 골절과 인대 손상 방치하면, 손 절단 나요

수부의 염좌나 인대 파열, 골절 등은 매우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다. 수부는 다른 관절이나 뼈와 다르게

매우 작고 복잡해서 수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의에게 치료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손은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손상 및 골절 직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뼈, 인대 손상을 장기간 방치할 경우 수술적 치료로도 회복이 어려워질 수 있어서다. 골절 부상의 경우에도

수술 후 손가락의 운동 기능이나 감각을 정상적으로 회복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부 골절이나 인대 손상이 발생했을 때 모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손상 정도에 따라 비수술적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각종 주사치료, 물리치료, 보조기 착용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파열 상태가 심하거나 골절 양상이 단순 골절이 아니라 복합 골절인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인대 파열이 심각할 경우 파열된 인대를 정리한 후 뼈에 나사를 고정해 파열된 인대를 본래의 자리에 봉합해준다.

수술 후 물리치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수술이 잘 됐어도 적절한 물리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원했던 만큼의 기능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수술 후에는 일정 기간 깁스, 보조기 착용, 재활치료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기간 동안 충실히 치료에 따르는 것이 현명하다.

 

 

손가락에도 인공관절 수술을? 기능 회복 효과 기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인 만큼 손가락에는 다양한 질환이 생기기 쉽다.

특히 관절염의 경우 대표적으로 무릎에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손가락에도 발병 가능한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모든 부위에서 발병하는 관절염이 그렇듯 손가락 관절염도 주로 퇴행성 변화로 인해 발병한다.

또한, 손가락 부상, 근육량 저하, 스트레스 등의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관절염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정확한 진단 후 증상이 심각하지 않다면 보통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한다.

특히 골관절염은 한 번 시작된 이상 진행을 멈추기가 불가능하지만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비수술적 치료가 뒷받침된다면

일상생활을 이어가는데 큰 지장이 없는 편이다. 비수술적 치료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이 해당된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아 삶의 질이 떨어지고,

관절이 굳어 잘 움직이지 않는 등 손가락 변형이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봐야 한다.

보통 인공관절 수술은 무릎이나 고관절 등에 주로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손가락에도 인공관절 수술이 가능하다. 

 


척추질환 오인 쉬운 고관절염 치료는 원인 파악이 첫 걸음

보통 관절염이라고 하면 무릎 부위를 생각하기 쉽지만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발병할 수 있다.

고관절염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관절염이 고관절에 나타나는 질환이다.

하지만 고관절염은 일반적인 관절염과 다르게 발생 원인에 따라 그 종류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고관절염이 발병하면 골반 아래쪽에 통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흔히 요통으로 오인되기도 하며,

고관절염은 발생 원인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을 시행할 수 있다.

일반적인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에는 주사치료와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을 통해 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면서

통증 관리를 시행한다. 고관절 충돌 증후군은 진행되면서 고관절 관절염을 발생시킨다고 한다.

고관절염으로 수술적 치료를 받는 경우는 드물지만 관절의 손상이 너무 크거나 괴사의 진행이 심한 경우

손상된 관절을 제거하고,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