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검진으로 여러 질환을 미리 예방합시다!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 작성일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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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진으로 여러 질환을 미리 예방합시다!


내과 클리닉
병원의 필수 진료과 중의 하나인 내과는 가벼운 감기에서부터 각종 장기의 질환의
진단과 치료까지 광범위한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화기 질환과, 간 질환, 내분비 질환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니
아래의 내용 집중하여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염이란 위에 생긴 염증이 소화 불량, 속쓰림,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보통 소화 불량, 속 쓰림, 심와부(명치 부근) 통증이 나타나면 위염으로 진단하지만,
염증이 없어도 이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염은 그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에 맞는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위궤양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위장 점막이 손상된 질환입니다.
보통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이나 스트레스, 흡연, 악성 종양 등에 의해 발생하며
고용량의 소염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경우에도 발생하기 쉽습니다.
위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위에 천공이 생긴 경우 극심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위암이란 국내 암 발병률 2위로, 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암의 발병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위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혈변,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으로 발전되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대장염이란 대장에 염증이 발생한 질환으로
원인에 따라 크게 급성 대장염, 허혈성 대장염, 궤양성 대장염으로 나뉩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장염은 대부분 급성 대장염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외에도 이질이나 콜레라, 장티푸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세균성 장염,
노로 바이러스나 로타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장염 모두 급성 대장염입니다.
대장 용종이란 폴립이라고 불리는 용종은 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점막 표면보다 돌출된 상태를 말합니다.
성인의 15~3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한 병변이지만 방치하면 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직 검사를 통해 암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대개 유전적 요인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하고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이란 대장 점막에서 발생된 용종이 악성 종양으로 발전되는 질환입니다.
발생 부위, 크기, 진행 정도 및 합병증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변비, 잦은 설사 등 항문 질환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데,
이 시기에 조기 발견하면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식도염이란 식도 점막에 생긴 염증이 가슴 통증, 위산 역류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비만, 과식 후 바로 눕는 행동 등이 발병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부 비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도 있으나,
염증이 심해지면 궤양으로 발전하여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원인에 맞는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십이지장 궤양이란 십이지장에 생긴 염증 때문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십이지장염과 궤양은 대부분 헬리코박터 파이로균에 의해 발생하는데,
가족력이나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병하거나 심화되기도 합니다.
두 질환 모두 증상이 매우 유사하고, 위염 또는 위궤양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중장년층으로 접어들면서 당뇨병이나 고지혈증을 앓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 위험한 질환으로 완치보다는 관리에 치료 목적을 둬야 하는 만큼
예방 및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이란 체내 인슐린 분비량이 적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으로
당뇨는 심혈관, 뇌혈관 질환뿐만 아니라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 위험한 질환이지만,
완치보다는 관리에 치료 목적을 둬야 하는 만큼 예방 및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쌓여 혈관을 막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문제는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은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간은 우리 몸에서 탄수화물이나 아미노산, 단백질, 지방 등과 같은 영양소를 가공하고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담즙을 만들고 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등 간은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장기인데요!
이러한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질환을 ‘지방간'이라고 하며,
지방간이 심해지면 간경변증으로 발전하고, 이후에도 제대로 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간암으로 발전하여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습관 개선, 주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간 수치나 지방간의 위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간암이란 B형과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간 세포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위험률이 증가하고, 여성보다는 남성 환자의 발생률이 높은 만큼
40세 이상부터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간암을 예방하고, 조기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내분비 질환 갑상선과 빈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갑상선은 기도 앞을 둘러싸고 있는 나비 모양의 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생성되는 갑상선 호르몬은 세포 내 이화 작용
(영양분을 흡수해서 에너지로 만들어주는 작용)을 촉진하고, 총 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온을 높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혈중 농도가 정상 범위를 유지하지 못하면
전신에 걸쳐 다양한 이상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질환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고 하며,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는 반대로
호르몬의 혈중 농도가 부족하여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을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고 합니다.
또 갑상선에 악성 결절(작은 혹)이 발생하는 질환을 '갑상선 암'이라고 하며, 국내 암 발병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빈혈은 흔히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질환으로
호르몬이나 신체 상태에 따라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만성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질환입니다.
혈액 내 적혈구 수치를 반영하는 헤모글로빈(혈색소)의 농도가 남성 13g/dl, 여성 12g/dl 이하인 경우
빈혈로 진단하는데요. 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을 때는
부정맥이나 심부전, 인지 능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