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질환, 내과 질환 종류와 증상 알아보기!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 작성일
- 2023-12-13
- 첨부파일
허리 질환, 내과 질환 종류와 증상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오늘은 허리 질환 중 허리 디스크와 척추 분리증, 척추 전방 전위증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먼저 허리 디스크는 퇴행성 변화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 현대인들은 장시간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잘못된 자세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쁜 자세가 반복되고 결국 허리의 디스크 형태가 무너져 발생하는 질환으로 장기간 방치하면 심각한 경우 하반신 마비
혹은 전신 마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 분리증이란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에 결손이 발생하여 서로 분리되는 질환으로
보통 허리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외부 충격이 잦은 운동선수, 택배기사 등에게 자주 발병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90% 이상이 선천적인 협부 결합을 갖고 있습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이란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가 골절되어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빠지는 질환입니다.
주로 교통사고와 같은 큰 외부 충격이나 노화로 인한 관절의 퇴행성 변화, 수술 후 합병증 등에 의해 발생하며,
척추 분리증이 발전하여 발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병원을 방문하여 빠른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허리 디스크, 척추 분리증, 척추 전방 전위증 증상에 대해 알아보아요!
허리 디스크 증상은 발등 및 다리의 감각이 무뎌지며, 일부는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 통증의 정도가 심했다 나아졌다를 반복하고 지속되면 다리가 찌릿찌릿하거나 저리고 감각 이상이 나타납니다.
척추 분리증 증상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으나 허리와 엉덩이 쪽에서 서서히 요통이 나타납니다.
또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통증이 덜하고 뒤로 젖히면 통증이 심해집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 증상은 허리부터 엉덩이, 다리까지 뻗치는 통증이 나타나고 다리가 저립니다.
또 허리를 뒤로 젖히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뒤뚱거리는 등 비정상적인 보행이 나타납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허리 디스크, 척추 분리증, 척추 전방 전위증 비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디스크 환자의 90% 이상은 TPI 주사 치료, 프롤로테라피, 신경차단술, 신경성형술, 고주파수핵성형술 등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주사 치료입니다. 질환 초기에 뼈와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들이 뭉쳐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 협착증, 일자목 등의 질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인대 파열이나 손상은 물론 디스크, 협착증 등과 같이 인대를 강화시키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경차단술>
스테로이드, 국소마취제, 유착분리제, 유착방지제 등을 혼합한 약물을
긴 바늘을 이용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신경 주변까지 깊숙이 투여하는 치료입니다.
<신경성형술>
척추 질환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시술로 피부 절개 없이 최소침습으로 진행됩니다. 꼬리뼈에 가이드 니들을 넣은 후 카테터(1mm 이하의 아주 얇은 관)를 삽입해 척추관을 따라 디스크가 탈출된 부분에 접근하여 직접 약물을 주입합니다.
<고주파수핵성형술>
디스크가 탈출된 부분에 얇고 긴 바늘을 삽입해 고주파 열을 가하는 치료입니다.
변형된 디스크를 회복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시술로 디스크를 응고하거나 축소시켜 디스크가 회복되도록 돕습니다.
척추 분리증의 경우 먼저 과격한 운동이나 활동을 중단하고 약물 치료를 통해 통증을 줄이며,
뼈가 이동하지 않도록 허리 근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주사 치료입니다. 질환 초기에 뼈와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들이 뭉쳐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 협착증, 일자목 등의 질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인대 파열이나 손상은 물론 디스크, 협착증 등과 같이
인대를 강화시키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수&운동치료>
숙련된 물리치료사가 체계적인 운동치료 프로그램과 도수치료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환자 상태에 맞는 1:1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최첨단 의료 장비를 활용한 심부열치료, 전기치료, 체외충격파 등의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도수치료와 운동치료까지 모두 시행합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의 경우 초기에는 주사치료와 운동치료 등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척추 뼈를 이전의 위치로 돌려주는 ‘척추 고정술’을 시행합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주사 치료입니다. 질환 초기에 뼈와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들이 뭉쳐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 협착증, 일자목 등의 질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인대 파열이나 손상은 물론 디스크, 협착증 등과 같이 인대를 강화시키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효과가 매우 뛰어나 대중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비수술적 치료 중 하나입니다.
<신경성형술>
척추 질환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시술로 피부 절개 없이 최소침습으로 진행됩니다. 꼬리뼈에 가이드 니들을 넣은 후
카테터(1mm 이하의 아주 얇은 관)를 삽입해 척추관을 따라 디스크가 탈출된 부분에 접근하여 직접 약물을 주입합니다.
다른 조직의 손상이 없고, 부분 마취로 진행되어 매우 안전합니다.
<물리치료>
물리치료사가 체계적인 운동치료 프로그램과 도수치료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환자 상태에 맞는 1:1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허리 디스크, 척추 분리증, 척추 전방 전위증 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디스크가 터져 그 형태를 복원시킬 수 없는 경우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 인공디스크 치환술 등을 시행합니다.
척추 분리증 자체로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지 않으나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할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때 척추 뼈의 이탈 상태가 심각한 경우 뼈에 나사못을 고정해 척추의 안정성을 찾아주는 척추 고정술을 시행합니다!
내과 클리닉
병원의 필수 진료과 중의 하나인 내과는 가벼운 감기에서부터 각종 장기의 질환의
진단과 치료까지 광범위한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화기 질환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니 아래의 내용 집중하여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염이란 위에 생긴 염증이 소화 불량, 속쓰림,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보통 소화 불량, 속 쓰림, 심와부(명치 부근) 통증이 나타나면 위염으로 진단하지만,
염증이 없어도 이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염은 그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에 맞는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위궤양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위장 점막이 손상된 질환입니다.
보통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이나 스트레스, 흡연, 악성 종양 등에 의해 발생하며
고용량의 소염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경우에도 발생하기 쉽습니다.
위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위에 천공이 생긴 경우 극심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위암이란 국내 암 발병률 2위로, 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암의 발병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위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혈변,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으로 발전되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대장염이란 대장에 염증이 발생한 질환으로
원인에 따라 크게 급성 대장염, 허혈성 대장염, 궤양성 대장염으로 나뉩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장염은 대부분 급성 대장염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외에도 이질이나 콜레라, 장티푸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세균성 장염,
노로 바이러스나 로타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장염 모두 급성 대장염입니다.
대장 용종이란 폴립이라고 불리는 용종은 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점막 표면보다 돌출된 상태를 말합니다.
성인의 15~3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한 병변이지만 방치하면 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직 검사를 통해
암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대개 유전적 요인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하고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이란 대장 점막에서 발생된 용종이 악성 종양으로 발전되는 질환입니다.
발생 부위, 크기, 진행 정도 및 합병증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40대 이상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변비, 잦은 설사 등 항문 질환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데,
이 시기에 조기 발견하면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식도염이란 식도 점막에 생긴 염증이 가슴 통증, 위산 역류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비만, 과식 후 바로 눕는 행동 등이 발병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부 비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특별한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도 있으나, 염증이 심해지면
궤양으로 발전하여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원인에 맞는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십이지장 궤양이란 십이지장에 생긴 염증 때문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십이지장염과 궤양은 대부분 헬리코박터 파이로균에 의해 발생하는데, 가족력이나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병하거나 심화되기도 합니다. 두 질환 모두 증상이 매우 유사하고, 위염 또는 위궤양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