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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아프고 불편할 때는 미루지 말고 병원으로 오셔야 합니다!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작성일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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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불편할 때는

미루지 말고 병원으로 오셔야 합니다!



 

척추 클리닉​

목, 허리 진단부터 치료까지 시행하고 있으며 상당수의 척추 질환은 올바른 자세 유지, 운동 요법,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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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오늘은 척추 클리닉중 목 질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목 디스크란 무리한 사용, 퇴행성 변화, 외부 충격 등에 의해 목의 디스크 형태가 무너져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디스크 자체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디스크의 형태가 무너지면서 신경 다발을 눌러 통증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목 디스크가 발병하면 목뿐만 아니라 어깨, 팔, 손 등에도 통증이 발생합니다.

장기간 방치하면 심각한 경우 하반신 마비 혹은 전신 마비가 발생할 수 있고,

척추관협착증과 증상이 매우 유사하여 전문의 진단을 통해 정확한 병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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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증후군이란 본래 C자 형태로 굴곡지게 배열되어야 할 목뼈가 과하게 앞으로 구부러진 질환입니다.

목뼈가 일자로 변형되면 무게를 분산하지 못하고 무게를 한 축으로 받게 되는데,

기울기가 심해질수록 하중도 심해져 최대 15kg까지 감당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목과 어깨가 결리고 통증이 발생하며, 퇴행성 변화를 촉진시켜 디스크나 관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근막통증후군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경추관협착증이란 척추관이 노화되거나 잦은 사용으로 인해 신경을 압박하여 감각 이상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디스크만큼 흔히 발병하는 척추 질환으로 고령층의 경우 대다수가 협착증이 있다고 이야기 할 만큼 발병률이

높은 질환입니다. 척추관협착증과 경추관협착증은 모두 같은 질환이나,

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여 조기 진단을 통해 정확한 병명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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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종인대골화증이란 후종인대에 침착 된 석회가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목에 발병하는 질환인데 목 디스크와 증상이 유사하여 잘못된 치료로 더욱 악화되거나,

뇌졸중과 같은 뇌 질환으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가능한 병원이 드물 만큼 매우

희귀한 질환이므로 후종인대골화증에 대한 많은 지식과 치료 경험을 가진 전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근막 통증 증후군이란​ 모든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에 통증 유발점이 발생하여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흔히 목과 어깨 쪽의 근육이 뭉치는 질환으로 알고 있지만, 과 어깨뿐만 아니라 허벅지, 종아리, 팔 등 전신의 모든 근막에

통증이 발생합니다. 로 잘못된 자세나 잦은 사용으로 근육이 스트레스를 받아 손상을 입으면 발생합니다.

 

 

감기란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로 바이러스에 의해 재채기,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성인의 경우 연간 2~4회, 소아의 경우 6~10회 정도 발병합니다. 다만 건강한 성인의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저절로 치유되기도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소아나 노년층의 경우 다른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독감이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매우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소아나 노년층의 경우 폐렴으로 발전되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독감은 오한을 동반한 높은

고열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간혹 열을 동반하지 않고 발병하는 경우도 있어 예방과 빠른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관지염이란 기도와 폐를 이어주는 관으로 이곳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기관지염​이라고 하며,

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 등에 의해 발병하지만 알레르기, 화학 물질(아황산가스, 염소 등),

오염된 공기 등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기관지염은 그 증상이 폐기종 질환과 매우 유사하고,

함께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발병 시 두 질환을 함께 검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폐렴은 곰팡이나 바이러스, 세균, 미생물 등에 의해 폐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독감이나 기관지염 등이 발전되어 발병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숨을 쉬기가 힘들어지고,

이로 인해 패혈증, 쇼크로 인한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철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결핵은 결핵균 복합체로 불리는 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염성이 높아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었으나, 최근에는 발병률이 높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은 OECD 국가 중 결핵 발병률 1위이므로 계속 주의해야 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천식은 기관지에 알레르기 염증이 발생하여 호흡 곤란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호흡이 힘들 정도로 심각한 증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평소 마른 기침을 반복하거나 약간의 가슴 통증이 있는 등 가벼운 증상만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란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중독 상태를 일으키는 질환이며,

과도하게 분비된 호르몬으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근력 약화,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급성 발작이 발생하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반드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여 신체 기능과 대사가 저하되는 질환​이며,

쉽게 피로를 느끼고 우울감, 체중 증가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데, 장기간 방치할 경우

심장 질환으로 발전하거나 의식 불명에 이를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간단한 초음파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암이란 국내 암 발병률 1위로, 갑상선에 악성 결절(작은 혹)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체 암 발병률 중 1위를 차지할 만큼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지만, 생존율이 99.8%로 치료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다만 환자의 5~10%에서는 전이 및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어

목이 답답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 이상 증상을 느낀다면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