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어깨에 뭉친 근육이 풀리지 않는다? 이 질환을 의심해 보세요! 목 디스크, 근막 통증 증후군.
- 작성일
- 2024-01-18
- 첨부파일
목과 어깨에 뭉친 근육이 풀리지 않는다? 이 질환을 의심해 보세요!
목 디스크, 근막 통증 증후군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고 자세가 틀어지면서 목에 통증이 생기게 되는데요.
괜찮아 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장시간 방치하면 질환이 더욱 악화되어 또 다른 질환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목 디스크와 근막 통증 증후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목 디스크란 무리한 사용, 퇴행성 변화, 외부 충격 등에 의해 목의 디스크 형태가 무너져 발생하는 질환이고
근막 통증 증후군이란 모든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에 통증 유발점이 발생하여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두 질환 모두 자연스럽게 낫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목 디스크와 근막 통증 증후군 증상에 대해 알아보아요!
목 디스크 증상은 팔과 손이 저리기도 하며, 손 저림 증상은 일부 손가락이 아니라 전체에 나타나며,
기침을 하거나 웃을 때, 목을 구부리거나 돌릴 때 통증이 더욱 심합니다.
또 심해지면 팔과 손의 근력이 떨어지며,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근막 통증 증후군 증상은 특정 부위에서 지속적이고 만성적인 압통이 발생하며,
통증 부위가 목과 어깨 쪽인 경우 신경이 눌려 두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거나, 추운 날씨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통증이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목 디스크와 근막 통증 증후군 비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디스크 환자의 90% 이상은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초기에 통증이 발생하면 방치하지 말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는 TPI 주사 치료, 프롤로테라피, 신경차단술, 신경성형술, 고주파수핵성형술 등이 있습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비수술 치료입니다.
질환 초기에 뼈와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들이 뭉쳐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 협착증, 일자목 등의 질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인대 파열이나 손상은 물론 디스크, 협착증 등과 같이 인대를 강화시키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효과가 매우 뛰어나 대중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비수술적 치료 중 하나입니다.
<신경차단술>
스테로이드, 국소마취제, 유착분리제, 유착방지제 등을 혼합한 약물을
긴 바늘을 이용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신경 주변까지 깊숙이 투여하는 치료입니다.
<신경성형술>
척추 질환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시술로 피부 절개 없이 최소침습으로 진행됩니다.
꼬리뼈에 가이드 니들을 넣은 후 카테터(1mm 이하의 아주 얇은 관)를 삽입해
척추관을 따라 디스크가 탈출된 부분에 접근하여 직접 약물을 주입합니다.
<고주파수핵성형술>
디스크가 탈출된 부분에 얇고 긴 바늘을 삽입해 고주파 열을 가하는 치료입니다.
변형된 디스크를 회복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시술로 디스크를 응고하거나 축소시켜 디스크가 회복되도록 돕습니다.
근막 통증 증후군은 증상이 심하고, 질환이 악화된다면
TPI 주사 치료, 프롤로테라피, 도수&물리치료를 통해 통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주사 치료입니다.
질환 초기에 뼈와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들이 뭉쳐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 협착증, 일자목 등의 질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인대 파열이나 손상은 물론 디스크, 협착증 등과 같이 인대를 강화시키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효과가 매우 뛰어나 대중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비수술적 치료 중 하나입니다.
<도수&물리치료>
물리치료사가 선진화된 의료 장비와 과학적인 설계를 통해 재활 및 운동치료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목 디스크 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디스크가 터져 그 형태를 복원시킬 수 없는 경우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 인공디스크 치환술 등을 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