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와 유사하지만 다른 질환입니다. 척추 분리증. 방치하지 마시고 정동병원으로!
- 작성일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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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와 유사하지만 다른 질환입니다!
척추 분리증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리 디스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고
모두가 허리 디스크는 아닙니다!
허리 디스크 이외에도
허리에 나타나는 다양한 질환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허리에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인
척추 분리증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척추 분리증이란 어떤 질환일까요?
척추 분리증이란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에 결손이 발생하여
서로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보통 척추 분리증은 허리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외부 충격이 잦은 운동선수와 택배기사 등에게
자주 발병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90% 이상이
선천적인 협부 결합을 갖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별다른 증상이 없어 분리된 척추 뼈가
앞으로 빠지는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되어
통증이 악화될 수 있으니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또, 척추 분리증은
증상 초기에 X-ray 판독으로
질환이 잘 나타나지 않아
허리 디스크로 오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척추 분리증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의료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척추 분리증은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정동병원과 함께 척추 분리증 증상에 대해 알아봅시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으나 허리와 엉덩이 쪽에서 서서히 요통이 나타납니다.
허리 사용 시 통증이 심해지다가 휴식을 취하면 나아지며,
오래 걸으면 다리가 저리고,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허리 디스크 초기와 매우 유사한 증상들이 나타나고,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통증이 덜하고, 뒤로 젖히면 통증이 심해집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척추 분리증
비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척추 분리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분리된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가지 못하도록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과격한 운동이나 활동을 중단하고,
약물 치료를 통해 통증을 줄이며
뼈가 이동하지 않도록 허리 근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이동하여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할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상태를 지켜보며 관리해야 합니다.
<TPI 주사 치료>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주사 치료입니다.
질환 초기에 뼈와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들이 뭉쳐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 협착증, 일자목 등의
질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프롤로테라피>
세포를 증식시켜 인대를 강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인대 파열이나 손상은 물론
디스크, 협착증 등과 같이
인대를 강화시키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수&운동치료>
정동병원은 숙련된 물리치료사가
체계적인 운동치료 프로그램과
도수치료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환자 상태에 맞는 1:1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최첨단 의료 장비를 활용한
심부열치료, 전기치료, 체외충격파 등의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도수치료와 운동치료까지 모두 시행합니다.

정동병원과 함께 척추 분리증
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척추 분리증 자체로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할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척추는 한 번 다치게 되면
재발이 잦기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빠르게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 후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