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254 농부장터 정동병원 참여
- 작성일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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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병원이 한마음 254 농부 장터에 참여하였습니다.

한마음 254 농부 장터는 전남 강진군과 장흥군,
영암군 3개 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농부 장터입니다.

또한 한마음 254 농부 장터의 254는
3개 군 대표 전통 장날(장흥 2일, 영암 5일, 강진 4일)과
이(2)날 오(5)셔서 사(4)세요라는 의미를 뜻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 근린공원에서 열린 이번 한마음 254 농부 장터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찾아주셨습니다.



기존 가격에 10~20%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판매자 측은 각 지역의 특산물 또한 홍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부 장터뿐 아니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저소득층, 소외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각 3개 군의 대표 브랜드 쌀을 200포씩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정동병원도 그런 뜻깊은 자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한마음 254 농부 장터에 참여하신 모든 분이 매서운 추위에도
지치지 않도록 따뜻한 쌍화탕을 준비하였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힘들어하셨던 분들이 따뜻한 쌍화탕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정동병원 또한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도농 상생은 물론 취약계층을 돕는 이러한 뜻깊은 행사가
앞으로도 꾸준히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정동병원 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