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더 심해지는 척추 질환, 이렇게 관리하자
- 작성일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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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더 심해지는 척추 질환, 이렇게 관리하자

갑자기 허리가 쑤시고 결린다는 분들이 많은 요즘
허리 통증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나
겨울철 대표적인 통증 발생 원인은
바로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입니다.
이러한 겨울철에 더 심해지는 척추 질환
그리고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척추 질환에 대해
정동병원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척추 질환 중 하나는 허리 디스크 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며 관절을 지지하는 근육, 인대, 힘줄이 모두 경직되어
척추 관절 내 압력이 높아져 신경을 눌러 통증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디스크 환자의 90% 이상은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정동병원은 비수술 우선 치료 원칙으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 디스크를 치료합니다.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척추 질환 중 두번째는 척추관협착증 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며 긴장 상태가 된 인체가
온몸이 수축하면서 척추관을 둘러싼 근육과 인대까지 덩달아 수축하며
척추관에 압력을 가해 더욱 통증이 심해지게 됩니다.


정동병원은 비수술 우선 치료 원칙으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합니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협착이 심하여
주변 연부 조직 손상이 예상될 경우엔 척추 뼈 뒤쪽 후궁을 제거하거나
성형하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척추 질환 중 마지막은 척추 압박 골절 입니다.
겨울철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뼈와 근육부가 긴장되어 있어
빙판길 교통사고, 낙상 사고로 척추 압박 골절이 쉽게 발생됩니다.


척추 압박 골절이 발생한 경우,
젊은 환자의 경우 약물로 통증을 조절하며
허리 보조기를 착용하여 뼈가 굳을 수 있도록 자연 치료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고령층이거나 골다공증 환자인 경우에는
자연 치유가 어렵기 때문에 주사 바늘을 이용하는
척추체 성형술을 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