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끄떡없는 정동병원의 맛있고 즐거운 여름
- 작성일
- 2018-08-17
-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정동병원입니다.
어제는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었는데요.
영양팀에서 말복을 맞이하여
초계 메밀국수와 수박화채를 준비해주셨습니다!





환자분들께서
정동병원 여름나기 병원식을 보시고
모두 좋아하시고 맛있다고 해주셔서
너무나도 보람차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올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날씨를 이겨내기 위해
정동병원 영양팀에서는 환자분들과 직원분들을 위해
다양한 여름나기 음식을 준비해주셨었는데요!



초복 때는 삼계탕을 준비해주셨고
후식으로는 즉석에서 얼음을 갈아
팥, 떡, 후르츠, 과자를 가득 얹어 팥빙수를 만들어주셔서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
그리고 8월에는 여름맞이
직원 이벤트도 준비해주셨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탁상용 선풍기, 휴대용 선풍기, 텀블러 등
많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영양팀에서 직원분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음식과 이벤트를 많이 준비해주셨었네요.
무더운 날씨에도 항상 고생해주신
영양팀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더위 모두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정동병원은 앞으로도 건강한 병원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